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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문학과정 :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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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인문대학장 김석근
창조 경영을 위한 인문학적 상상력의 내공을 나누겠습니다.
최고관리자를 위한 인문학 과정을 시작하면서...

변화와 발전에 있어서 개인과 환경의 관계는 어쩌면 닭과 달걀의 그것일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이 이룩한 성과가 환경의 변화를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환경은 또 개인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기 마련이니까요. 그러기에 개인이나 조직이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발전을 이뤄가는 것은 개인과 환경이 서로 격려 고무하면서 길고도 험난한 여정을 동행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최근의 여러 환경 변화는 이런 개인과 환경의 동반 여정에서 특히 창의적 상상력을 지닌 개인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와 같은 IT업계 거목은 물론이고, 스티븐 스필버그, 조앤 롤링 등의 문화계 총아들은 스스로가 이룩한 산업적 문화적 파급 효과로 인해 세계적 주목을 받으면서 한 목소리로 창의적 상상력, 나아가서 인문학적 저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런 주장을 반영하듯 최근 국내에서도 여러 기관이 최고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각종 인문학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실무적인 전문지식을 제공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해 오던 경영, 행정, 산업 분야의 다양한 최고관리자 과정에 더해 이제는 새로운 창조적 상상력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CEO들을 위한 새로운 환경으로서, 또는 이를 위한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자임하고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경상대학교 인문대학에서도 이제 30년 인문학 연구와 교육의 경륜을 지역사회 CEO들을 위한 인문학과정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33인 정예 이수자를 선발하여 다양하고 알찬 강좌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창조 경영을 위한 변화와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최고관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김석근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
김덕현
전화번호 :
772-1009
최근업데이트 :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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